경제·재테크/소상공인지원2 온누리상품권 18년 만의 개편, 지금 바뀐 것 vs 내년 바뀔 것 전통시장 갈 때 챙기는 온누리상품권,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사실상 가장 큰 변화를 맞고 있어요. 그런데 이 개편 소식을 접하다 보면 "그래서 지금 당장 뭐가 달라진다는 거야?" 하고 헷갈리기 쉬워요. 이미 시행된 내용과 아직 발표만 된 내용이 섞여서 보도되고 있거든요.오늘은 온누리상품권 개편 내용을 시점별로 명확히 나눠서 정리해 드릴게요. 전통시장 상인이라면 지금 당장 챙겨야 할 것부터, 소비자라면 내년에 바뀔 혜택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1. 지금(2026년) 이미 시행 중인 것 가맹점 매출 기준 신설중소벤처기업부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을 개정해서, 2026년 6월 17일부터 아래 내용이 시행되고 있어요.직전 사업연도 매출액이 30억 원을 초과하는 점포는 온누리.. 2026. 10. 5. 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 25만 원, 아직 신청 안 하셨다면 지금이라도! 매장 운영하시는 사장님이라면 매달 빠져나가는 전기요금, 4대 보험료, 차량 기름값만 봐도 한숨이 나오실 거예요. 매출은 그대로인데 고정비는 계속 오르니까요. 이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마련한 제도가 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예요.이미 올해 2월부터 신청이 시작됐지만, 신청 기간이 연말까지로 길게 잡혀 있어서 아직 늦지 않았어요. 오히려 바쁘게 가게 운영하다가 놓치고 계신 사장님들이 꽤 있을 것 같아서, 오늘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릴게요. 지원 대상- 매출 기준2025년 연매출이 0원 초과 ~ 1억 400만 원 미만인 사업체사업자등록증 상 개업일이 2025년 12월 31일 이전이어야 해요신청 시점 기준으로 정상 영업 중이어야 해요 (폐업·휴업 상태는 제외)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대상이 확정돼요... 2026. 9. 17. 이전 1 다음 반응형